Introduction

주소창에 URL을 입력하고 엔터를 누르면, 브라우저는 문자열을 픽셀로 바꾸는 긴 여정을 시작합니다. 그런데 그 픽셀의 재료인 HTML을 누가, 언제 만들 것인가는 또 다른 문제입니다. 서버가 미리 만들 수도, 브라우저가 직접 그릴 수도 있고, 그 선택은 초기 로딩 속도와 검색 노출, 서버 비용을 통째로 바꿉니다.

이 허브는 브라우저가 화면을 그리는 원리에서 출발해, 그 렌더링을 어디에 둘 것인가라는 설계 문제까지를 다룹니다.

목록

기초 — 브라우저는 어떻게 그리는가

  • 브라우저의 내부 구조

응용 — 렌더링을 어디에 둘 것인가

  • 렌더링 방식의 차이

추후 업데이트됩니다.


출처